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탄핵국면과 놀라운 싱크로!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我 , 人 2016. 12. 30. 13:38

    박근혜 탄핵국면과 놀랄정도로 닮은 콜드플레이의 명곡

    Viva la vida 의 가사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I used to roll the dice
    난 주사위을 던지곤 했었지 그러면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적들의 눈에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었어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허나 지금 저들이 노래하는 걸 들어봐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늙은 왕은 죽었다, 새로운 왕이여 만세!'

    One minute I held the key
    예전에 난 모든걸 가지고 있었는데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어느새 벽들이 나를 둘러 쌓여 버렸어

    And I discovered the my castles stand
    이제 난 알았어 내가 만든 세상은​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소금과 모래 모래 기둥위에 서 있었단 걸


    ...소통하지않는 불통과 아집으로 점철된 박끈혜와 그 일당,

    그리고 그들이 쌓아올린 벽들과 너무 닮아있죠?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는 노래를 부르고 있어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 내 창과 방패가 돼 줘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멀리 있는 나의 선교사들이여


    위기에 몰린 박끈혜가

    국내외에 심어놓은 심복들, 국정원,국방부 어버이연합,

    박사모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어떻게 설명할 수 없지만
    Once you go there was never
    예전의 그 세상은
    Never an honest word
    진실했던 것은 없었던 거 같아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그 때, 내가 지배하던 세상은 그랬었지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거칠고 기괴한 바람이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불어서 날 이렇게 만들었어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창문이 부서지고 드럼 소리가 들렸지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내가 이렇게 될거라곤 사람들은 예상 못했을 거야


    진실한 것을 배척하고 비정상이 정상인척 하던 박끈혜 정권하의 한국사회를 묘사하는 듯 합니다.

    물론 반년전까지만 해도 탄핵까지 갈것이라고 사람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Revolutionaries wait
    혁명가들은 기다리고 있어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내 머리가 바닥위로 떨어지기를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난 그저 끈에 매달린 인형일 뿐이야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허.. 이제 누가 왕이 되고 싶어 할까?​


    끈에 매달린 인형이라는 표현이 놀랍습니다.

    최태민 일가에게 40년 가까이 놀아나면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박끈혜의 멍청함을 보고 지은게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일으킵니다.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는 노래를 부르고 있어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 내 창과 방패가 돼 줘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멀리 있는 나의 선교사들이여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어떻게 설명할 수 없지만
    I know sain peter won't call my name
    성 베드로가 내 이름을 부르지 않을 걸 알아​
    Never an honest word
    진실했던 것은 없었던 거 같아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그 때, 내가 지배하던 세상은 그랬었지


    성베드로가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는 것은

    천국에 갈수 없다, 죄를 지엇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