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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2:13 보편적인 문화생활

비싼 물가와 개인화 사회와 함께 방송매체의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해 먹는 '집밥',

혼자서도 남부럽지 않게 먹는 '혼밥'이 대세다.


이러한 추세를 타기는 타야겠는데 그렇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간들여 하자니

그것도 머리아프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본인은 반조리식 + 신선식품의 조합으로 어느정도의 스탠다드한 맛은 보장하면서

거기에다 신선식품을 함께 조합하여

공을 들인 티는 내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시판 토마토 소스를 사용해서 파스타를 만들면서도

생토마토 한두개를 으깨서 같이 섞는다거나. + 왕새우도 같이 넣는다


미소시루 된장국을 만들때는

동결건조 스프를 쓰지만

다시마와 두부, 참치액을 넣어 양도 불리고 요리한 느낌이 나게 하는 식이다.


오늘 포스팅하는 동원 참치 스테이크도 같은 맥락에서

요즘 밀고 있는 주말 메뉴중 하나이다.






일단, 구입처는 일부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몰인데,

몇차례 대형마트에서 찾아보았으나 매장에 있는 경우를 못봤고

인터넷은 워낙 가격이 제각각이고 변동이 심하다.


규격은 250g 기준으로

1개당 9000원~15000원까지 들쑥날쑥하니,

가격 비교를 잘 해서 구입하기 바란다,

9000~11000 원 사이라면 괜찮은 가격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일단 고급스러우면서 과장되지 않은 패키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Canon EOS 50D | 1/60sec | F/4.0 | ISO-400


내용물은 간장소스로 밑간된 참치 살 250g 과

무려 골든 천 버터 2개.

버터의 선정이 예술적이다.


2덩이가 균일하지는 않으니,

2인이 나눠먹을 경우 잘(...) 분배해야한다.

1인이 먹기엔 좀 많으므로

감자, 야채를 곁들여 2인이 먹는것을 추천.



요리과정 사진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광고 포스팅에서 자세히 나오므로 생략하고,


주의점은 선호하는 굽기 정도에 따라

상당히 조심스럽게 시간조정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소고기.돼지고기 굽듯이 했다간

그냥 거대한 참치통조림 먹는 기분을 맛보게 된다.

(8개째 구워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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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09:03 카테고리 없음

...쩌는데??

posted by 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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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0:32 Today's news


2015년 여름, 빨간색 마티즈에서 '자살당한' 국정원 과장으로 인해서

한동안 '자살당한다' 라는 신조어가 떠돌았던 적이있다.


현재 본격적으로 적폐조직 국정원에 대한 수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그때를 돌아보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 안철수 의원이

IT 전문가 답게 나서서 뭔가 할것처럼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었다.


아래와 같은 핸드폰 해킹시연까지 하면서 말이지..



NIKON D3S | 1/200sec | F/5.6 | ISO-2500


그러나 단지 기사에 실을 사진 몇장 찍는것으로 끝났을뿐.


안철수 이 븅신새끼가 밝혀낸건 단 하나도 없다.

아니 사진이나 몇장 찍혔지 진상에 접근하려는 노력조차도 안한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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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1 18:22 카테고리 없음




지금이야 젊고 힘있고 가장 이라는 권위 혹은 젊음으로

서서쏴를 고수해 나가는 데 아무 문제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들어 노인이 된 후,

그때도 서서쏴를 고집하고 있다면, 아들 와이프의 불편한

혹은 냉혹한 눈빛을 감당해야 할것이며,

딸이 있다면, 따님 역시 불편해 할 것은 자명하죠.


냉혹한 현실은 늙은이가 자기 관리가 안될 때 젊은 사람의 제곱

으로 추해 지기 쉽죠.


머 그냥 혼자 살면 되기는 하는데,  혹이나 같이 살기를 원한

다거나, 자주 내왕하기를 원한다면 서서쏴에 대한 불편한 눈빛과

냉대를 각오해야 할 겁니다...




더군다나 누워쏴를 할수밖에 없는 그때가 오면,


아무도 당신을 돌아봐 주지 않을 것입니다.




앉아 쏴는 가정을 편안케 하고 부인과 며느리의 마음을 안심

시키는 길 입니다. 

posted by 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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