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
적폐 기레기의 망상과 현실의 아득한 갭我 , 人 2017. 10. 20. 18:48
올해 대선을 앞두고 중앙일보 쓰레기 이정재가 싸지른 맛탱이가 간 칼럼을 보자. 이건 수준이 중앙지 칼럼이 아니라 변희재가 썻다고 해도 이상치 않을 수준의 똥급 소설을 싸제끼고 있다. 그런데 몇달이 지나 현실은??? 아래 5년간 통계를 보자. *참고로 노무현 대통령 임기초에는 KOSPI 가 500 대였으나 임기말에는 KOSPI 2000 초반까지 갔었고,이명박 임기 중에 900대로 곤두박질 쳤다가 임기말에 1900대로 회복하고 박근혜 임기중에는 보다시피 빌빌 대는 모습을 보이다가탄핵소추와 함께 반등하고 또 탄핵 인용과 함께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다.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부터 치솟기 시작한 KOSPI 지수. 오늘은 급기야.. 사상 최고치인 2480 돌파.. KOPSI 1000 이 어쩌고씨부린 저 똥..
-
-
안신병자의 눈물겨운 자기고백Today's news 2017. 10. 10. 16:51
정치평론가 안신병자 선생께서 무려 tv조선에 출연하여보수의 거두 전원책 선생과 합을 겨루셨다기에 한컷 올려 봅니다. 크어.. 머리크기..안뽕에 취한다... 여기서 그는 중대한 대사를 남겼는데, 바로 이 한마디입니다. 밑도 끝도 없이 대통령이 어디가서 사진찍는건 "선거운동"이라는 참신한 개소리를 씨부립니다.대통령이 움직이는데 사진기자가 따라붙는게 배가 아파 못견디겠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 한편으로선거운동이라..ㅎ.. 그동안 극중정치를 하겠다는 참신한 개소리 이외에는간만 보는 식의 판에 박힌 말만 하던 안신병자께서당선된지 고작 5개월 남짓 되는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운동' 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무슨 선거운동?? 이성적으로 본다면 그게 내년 지방선거를 뜻하는 것이겠지만안신병자의 행동거지로 볼때는 4년 넘게..
-
이거 물건이네.. 동원 참치 스테이크보편적인 문화생활 2017. 7. 31. 12:13
비싼 물가와 개인화 사회와 함께 방송매체의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해 먹는 '집밥', 혼자서도 남부럽지 않게 먹는 '혼밥'이 대세다. 이러한 추세를 타기는 타야겠는데 그렇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간들여 하자니그것도 머리아프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본인은 반조리식 + 신선식품의 조합으로 어느정도의 스탠다드한 맛은 보장하면서 거기에다 신선식품을 함께 조합하여 공을 들인 티는 내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시판 토마토 소스를 사용해서 파스타를 만들면서도생토마토 한두개를 으깨서 같이 섞는다거나. + 왕새우도 같이 넣는다 미소시루 된장국을 만들때는 동결건조 스프를 쓰지만다시마와 두부, 참치액을 넣어 양도 불리고 요리한 느낌이 나게 하는 식이다. 오늘 포스팅하는 동원 참치 스테이크도 같은 맥락에서 요즘 밀고..
-
-
국정원 해킹과 마티즈. 그리고 안철수Today's news 2017. 7. 18. 10:32
2015년 여름, 빨간색 마티즈에서 '자살당한' 국정원 과장으로 인해서한동안 '자살당한다' 라는 신조어가 떠돌았던 적이있다. 현재 본격적으로 적폐조직 국정원에 대한 수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그때를 돌아보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 안철수 의원이IT 전문가 답게 나서서 뭔가 할것처럼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었다. 아래와 같은 핸드폰 해킹시연까지 하면서 말이지.. 그러나 단지 기사에 실을 사진 몇장 찍는것으로 끝났을뿐. 안철수 이 븅신새끼가 밝혀낸건 단 하나도 없다.아니 사진이나 몇장 찍혔지 진상에 접근하려는 노력조차도 안한것으로 보인다.
-
가정 내 서서쏴를 고집 하는 분들이 알아야할 냉혹한 미래카테고리 없음 2017. 7. 1. 18:22
지금이야 젊고 힘있고 가장 이라는 권위 혹은 젊음으로 서서쏴를 고수해 나가는 데 아무 문제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들어 노인이 된 후, 그때도 서서쏴를 고집하고 있다면, 아들 와이프의 불편한 혹은 냉혹한 눈빛을 감당해야 할것이며, 딸이 있다면, 따님 역시 불편해 할 것은 자명하죠. 냉혹한 현실은 늙은이가 자기 관리가 안될 때 젊은 사람의 제곱 으로 추해 지기 쉽죠. 머 그냥 혼자 살면 되기는 하는데, 혹이나 같이 살기를 원한 다거나, 자주 내왕하기를 원한다면 서서쏴에 대한 불편한 눈빛과 냉대를 각오해야 할 겁니다... 더군다나 누워쏴를 할수밖에 없는 그때가 오면, 아무도 당신을 돌아봐 주지 않을 것입니다. 앉아 쏴는 가정을 편안케 하고 부인과 며느리의 마음을 안심 시키는 길 입니다.
-
JTBC 뉴스룸의 '파 한단 미화' 앵커브리핑카테고리 없음 2017. 6. 28. 10:09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87529 어제 화제가 된 JTBC 뉴스룸에서 손사장의 커밍아웃이 화제이다. 개인적인 포커스는 안철수의 시장 파 한단 에피소드.. 이걸 미담이라고 갖고 온건가? 의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 상황은 아래와 같다. 1. 안철수가 캠프에서 일정 짜준대로 시장에 감. 2. 안철수가 뭘 해야 될지 몰라 어색하게 서있음 3. 답답한 기자가 '파라도 들라' 고 함. 4. 안철수왈 "파를 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죠?" 라고 허허 하면서 파를 듬. (이건 뭘해야 할지 몰라서 하는 아무말 하는거임.) 5. 안빠 기자가 제멋대로 해석하고 감동받음 (당시만해도 지지율 상당함) 6. 그 와중에 '판매하는 건데 뜯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