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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조작원-KAL기 폭파사건의 진상
    강북 독신귀족 2013. 9. 10. 00:04

    전 안기부,국정원이 갖은 모략과 조작을 일삼는다는 좋은 예, KAL기 폭파사건의 진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많은 이들이 알고있는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대통령선거를 보름앞둔 1987년 11월29일,

    중동 건설현장에 나갔던 근로자들과 대한항공 승무원 등 115명을 태우고

    이라크 바그다드를 출발해 서울로 돌아오던 대한항공 858편 보잉707기가

    미얀마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당시 인접한 홍콩측에서는 기체결함으로 인한 추락을 시사했고, 미국 역시 동의했다.

    그러나 12월 1일, 한국의 청와대는 (당시 대통령 전두환) 바그다드에서 탑승/아부다비에서 내린

    북한공작원 남녀 1명을 붙잡았고 음독자살을 기도했다고 발표함

    12월 7일 사건발생 10일만에 북한의 테러로 결론짓고 분석종료

    12월 11일 KAL 기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

    12월 15일 미 국방성은 이를 부인함.

    12월 16일 대통령 선거 실시. 노태우 당선.


    1988년 1월 15일 김현희 기자회견. 자신이 북한의 사주를 받은 테러범이라고 밝힘.

    2월 3일 서울지검 김현희에 대해 살인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

    3월 27일 김현희에 대해 대법원의 사형 선고

    4월 12일 김현희에 대해 대통령 특별사면 ( 사형선고 15일만에 내린 초특급 사면)

    1991년 6월 2일 김현희 수기집 <이제 여자가 되고싶어요> 발간

    1992년 7월 1일 김현희 수기집 <사랑을 느낄때면 눈물을 흘립니다> 발간

    1997년 12월 28일 전직 안기부 직원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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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명을 죽인 테러범을 보름만에 사면하는 쿨한 나라에,

    안기부 직원과 결혼까지...


    KAL기 폭파사건은 아래와 같은 굵직굵직한 의혹들을 남깁니다.


    KAL 기 탑승자의 시신,유품 일체 발견되지않음


    폭파지점에서 300km 떨어진 곳에서 동체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국과수 조사결과 KAL 기 잔해에서 폭발물 흔적 발견되지않음. (다른 비행기의 잔해로 추정)


    블랙박스 발견되지않거나 유실됨.


    김현희의 자백내용이 아귀가 맞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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