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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16:51 Today's news


정치평론가 안신병자 선생께서 무려 tv조선에 출연하여

보수의 거두 전원책 선생과 합을 겨루셨다기에 한컷 올려 봅니다.




크어.. 머리크기..

안뽕에 취한다...


여기서 그는 중대한 대사를 남겼는데,

바로 이 한마디입니다.





밑도 끝도 없이 대통령이 어디가서 사진찍는건 "선거운동"이라는 참신한 개소리를 씨부립니다.

대통령이 움직이는데 사진기자가 따라붙는게 배가 아파 못견디겠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 한편으로

선거운동이라..ㅎ..



그동안 극중정치를 하겠다는 참신한 개소리 이외에는

간만 보는 식의 판에 박힌 말만 하던 안신병자께서

당선된지 고작 5개월 남짓 되는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운동' 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무슨 선거운동??



이성적으로 본다면 그게 내년 지방선거를 뜻하는 것이겠지만

안신병자의 행동거지로 볼때는 4년 넘게 남은 대통령 선거를 말하는 것같다는 여론이 높습니다.


대선에서 3등 한지 두어달 만에 다시 당대표 자리가지고

5프로 지지율 가지고서 캐스팅보트 운운하며

아무도 안반겨 주는데 가서 사진이나 찍고 다니는..




이런 놈이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 말이죠..




심지어는 안철수가 올해 12월에 대선이 있는줄로 착각하고 있다는 웃지못할 농담도 나오네요.



SM-A310N0 | 1/30sec | F/1.9 | ISO-100

안철수의 달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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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0:32 Today's news


2015년 여름, 빨간색 마티즈에서 '자살당한' 국정원 과장으로 인해서

한동안 '자살당한다' 라는 신조어가 떠돌았던 적이있다.


현재 본격적으로 적폐조직 국정원에 대한 수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그때를 돌아보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 안철수 의원이

IT 전문가 답게 나서서 뭔가 할것처럼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었다.


아래와 같은 핸드폰 해킹시연까지 하면서 말이지..



NIKON D3S | 1/200sec | F/5.6 | ISO-2500


그러나 단지 기사에 실을 사진 몇장 찍는것으로 끝났을뿐.


안철수 이 븅신새끼가 밝혀낸건 단 하나도 없다.

아니 사진이나 몇장 찍혔지 진상에 접근하려는 노력조차도 안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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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10:25 Today's news


1. 연좌제



박근혜 변호인단은 탄핵소추안에 대한 성명에서 아래와 같이 써낸바 있다.


"최순실의 행위 책임을 피청구인의 헌법상 책임으로 구성하는 것은

헌법 제13조 제3항에 따른 연좌제 금지의 정신과 자기 책임 원칙을 위배하는 것"


얼핏보기에도 이상한 단어가 하나 등장한다.


'연좌제'


대부분의 배운 사람이라면 알고 있다시피, 연좌제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다.


연좌-제
, 緣坐制

명사

역사고제도
      1. 범죄자와 일정한 친족 관계에 있는 자에게 연대적으로 그 범죄의 형사 책임을 지우는 제도.
      2.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이후 사실상 없어짐.


어라? 위의 두 사실을 연결시키면, 최순실과 박근혜는 '친족관계' 에 있다는 이야기처럼 보인다.

명백히 혈연관계 일리가 없는 두 여자가 대체 무슨 친족관계에 있다는 이야기일까?

그래도 배웠다는 변호사들이 바보도 아니고, 뜬금없이 이 단어가 등장한 배경은 뭔지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혹자는 '박근혜의 숨겨진 딸' 로 상당한 의혹을 받고있는

정유라에게 죄를 묻지말라는 가이드라인으로 보기도 한다.






2. 정유라에게 쏟아진 이해하기 어려운 특혜


정유라는 청담고등학교 재학시 거의 출석하지 않았다시피 함에도 불구하고 졸업장을 취득하고

잘알려져 있다시피 승마대회에서 1등을 못했다고 경찰을 불러 심판을 끌고가는가 하면


공공연히 승마특기생으로 명문대에 갈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니다가

실제로 전례/후례없는 승마 특기생으로 이화여자 대학교 입학을 하기에 이른다.


이대 재학중에도 출석 및 과제제출 없이 학점을 받고,

대학본부는 학칙개정까지 하면서 정유라의 출산휴학을 돕는다.


이러한 일련의 초법적인 특혜는,

박정희 재임당시 박지만 때문에 학교 입시요건을 변경했던 사례와 유사하다.


그렇다면 정말 정유라가 VIP 의 자식이란 말인가?






3. 박근혜와 최순실과 정유라의 관계


정윤회 아버지의 인터뷰 ( 최순실, 결혼전에 아이 있었다) 로 인해

정유라가 정윤회의 자식이 아니라는것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또한 주진우 기자 취재결과에 의하면 최순실의 지인은 최순실이 임신한것을 본적이 없다고 한다.

이것은 아직은 의혹 수준이지만,

두 가설을 연결지으면 정유라의 친부-친모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여기서 박근혜의 저서인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에 실린 1992년 5월21일자 일기의 한페이지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데,


박근혜 특유의 맥락파악이 어려운 애매모호한 서술탓에 명확하게 잡히는 구석은 없으나

100명이면 90명은 글쓴이가 임신중이라고 생각할 만한 내용을 담고있고,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들에게 이 글에 대한 소감을 물었을때

100% 가 임신중이며 혹자는 2명째의 아이로 보인다 답하였다.


또한 안하무인의 성격으로 잘 알려진 최순실조차도

정유라에게만큼은 깍듯한 태도를 보인것으로 주변인이 증언한다.

평소의 태도나 목소리와는 달리 예의있는 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할때가 있는데

내용이 정유라와 통화하는것 같았다고 한다.


또한 무속인과 만남에서도 최순실의 관심사가 오로지 돈밖에 없어서

무속인은 최순실에게 남편이 있다거나 자식이 있는것으로 보이지는 않았다고 한다.







4. 차병원과의 관계


사실 정유라 VIP 사생아 설은 급조된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20살이라고 보기엔 너무 나이들어 보인다' 에서 시작한 가십성 루머에 불과하여

많은 이들이 고개를 저었고, 나 역시 그러했다.

여기엔 생물학적 요소로서 1994년 사망시 80대 고령인 최태민의 나이도 이유였다.

아무리 남자의 정자가 죽을때까지 나온다고 해도 이게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었다.


이 지점에서 가로막혀 있던 의혹은 의외의 복병?을 만나면서 다시 생명을 얻는데,

바로 '예약자명 길라임' 사태로 유명세를 탄 차병원의 존재였다.


세간에 알려진바와 같이 차병원은 여성전문병원으로서의 커리어가 상당하고,

특히 난임 관련 시술에 역사가 깊다.


아래는 차병원 홈페이지에 실린 내용이다.


1993 년에는 국내 최초 난자내 정자직접주입법 임신, ‘분만성공‘


이 정자주입법이라는것은 간단히 말해 활성도가 떨어진 정자를 직접 난자에 주입하여

수정.착상시키는 방법이며 최태민 박근혜와 같은 고령 남녀의 2세를 만드는데 대단히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희한하게도 앞서 소개한 일기의 한구절 (1992년) 과 시기상 비슷하며

박근혜 당시 육영재단 이사는 1990년 말부터 수년간 칩거상태에 들어가며

육영재단 이사직도 동생인 박근령에게 넘긴다.


또한 차병원은 최씨일가와도 연이 깊은것으로 보이는데,

최순득과 같은 빌라인 도곡동 힐데스 하임에 비슷한 시기에 이사, 20년간 거주중이라고 한다.


거기다 최순실의 최근 국내 거주처가 바로 차병원 계열 최고급 여성병원 차움이 입주한

피앤폴루스 건물이다.


차병원은 박근혜가 정치에 입문하면서 각종 피부과 시술을 도맡았고

박근혜는 제대혈 관련 법안으로 차병원에 상당한 정치적 특혜를 준 것으로 보도되고있다.


또한 최씨 일가에게 아기 탯줄 혈액인 제대혈을 수시로 주사한 것으로 최근 뉴스에 오르락거리는 중인데

제대혈은 산모가 200,300만원씩 들여서 가족의 난치병 유전병 치료를 위해 보존하는 혈액인데

(사실 제대혈 보관사업 자체가 사기성이 짙다)

이것을 아무 관련없는 제3자에게 그저 피부에 좋다는 이유로 주사한다는다는것은

차병원은 이미 의사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포기한

그저 부패권력을 따르는 개일 뿐이라는것을 증명한다.



5. 결론


위에서 제기된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면

박근혜는 미혼모로서 정유라를 낳았고 정유라는 또다시 미혼모로서 아들을 낳은것이 된다.

반복되는 운명의 고리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단히 슬픈 일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가 드라마 광팬이라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인 만큼,

본인 스스로를 비운의 여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서 정유라를 바라본 것은 아닐지...


거기다 재산도 자식도 최씨 일가에게 차명관리 받으며

그들의 계획대로 움직였고 51.6% 의 무뇌충 헬조센징의 지지를 받으며 대통령 자리에 까지 올라

한 일이라곤 고작 나랏돈으로 미용시술받고 자기 자식 챙기고 주변인들 재산 증식시켜주기..


정말이지 헬조선의 현실은 막장 드라마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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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c58 2017.01.05 13:06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럼 최순실이 정유라 얘기만 나오면 눈물 흘리는 이유를 설명해 보시길...

    • BlogIcon 저스트 2017.02.13 22:41 신고  Addr  Edit/Del

      눈물흘리는거 보셨어요?
      ~하는것으로 전해졌다 는 식의 아님말고 뉴스밖에 없는데요?

2016.12.23 11:54 Today's news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 씨 등이 유럽 각국에서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차명 보유하고 있는 정황을 독일 사정당국이 포착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과 법무부 및 사정당국에 따르면 독일 검찰과 경찰은 최씨 모녀 등이 독일을 비롯해 영국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등 4개국에 수조원대, 최대 10조원에 이르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 추산 은닉자금 10조의 출처가 어디인가?


-당연히 박정희 독재 18년간 쌓은 비자금이 '뭉칫돈' 으로

 이외에도 이권사업을 이용하여 근 30년간 부정하게 불려왔을 것으로 추정.

 박정희 사위가 가진 남산 케이블카 무기한 독점 사업권만 봐도..


-최태민 일가는 차명 재산관리인으로 일하며 박근혜의 멍청함을 이용하여

 복잡한 경로로 자금을 분산시키고 육영재단 사태에서 박지만, 박근령등 혈족 철저히 분리시켰다.


-어차피 공식적으로는 후손도 없는 박근혜의 차명 재산을 꿀꺽 할 희망을 갖고 있었을것이다.

-실제로 최순득 최순실은 차명재산을 수천억 규모로 야금야금 잠식한 것으로 보인다.



2. 정부 수준의 협조없이 출처불명의 자금 10조가 외국으로 흘러나갈 수가 있는가?


-당연히 불가능하다. 박정희 때 스위스 은닉 자금이 최태민 일가의 손을 통해 독일로 이동한건지,

 정상적인 경로의 자금 흐름으로는 상상하기 어렵다.


-



3. 이왕 이렇게 된거 독일 검찰에서 추징해서 독일 국고로 환수하는건 어떤가?


-미개한 헬조선 새끼들이 공정한 추징 환수를 할리가 만무하니. 

  세계 선진국 독일에서 환수해서 좋은일에 쓰길 바란다.


-박정희때 외화벌이 많이 했다고 믿는 일베할배들에게 이게 너거 박통의 실체임을 각인시켜주고

  이는 세계사에 유례없는 국부 10조 유출 사건으로 기록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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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11:43 Today's news

C 모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안철수 지지자의 문재인 분석 글과 반응..


내가 생각하던 안 지지자의 상태-애초에 정치에 무관심하고 이미지를 쫒는..-를 여실히 보여주는것이라 뿜었다.


안철수에 대한 판단은 대선당시 안철수 캠프 출입기자의 개인적인 논평을 보면 객관적으로 정리가 된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3941417


검증이라고는 단 한차례,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 당선 밖에 없다.

그것도 노회찬이 일군 야권의 텃밭 노원으로 선거를 위해 주소이전을 부랴부랴하고..당선되는 쾌거-_-를 이룬다.


그 외의 서울시장 양보? 여론조사일뿐. 선거전에는 발도 안담금.

대선전? 단일화 진흙탕 싸움만 하다 눈물의 사퇴..

당대표? 김한길과 야합으로 주워먹음.


이정도쯤 되면 자신은 고고한 한마리 학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되게 인생 쉽게쉽게 살려고 한다는 느낌..


여튼 이후에도 계속 뿜는 반응 댓글이 달리니 볼사람은 한번보자.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573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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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15:13 Today's news



희대의 딸바보 검사, 김수창 제주지검장 의혹정리


1. 체포되어서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동생의 이름을 댐.

2. 다른 사람이 있었다고 증언함


오늘 밝혀진 사실


바지주머니에 베이비로션이 있었다ㅋㅋㅋㅋ 아오 ㅆㅂㅋㅋㅋ

CCTV 판독결과 찍힌 남성은 1명뿐이었다. 귀신이라도 봤다고 하려나?


결론 : 검찰청 앞에서 베이비로션 장사를 하면 대박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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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00:11 Today's news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미스테리.


고위공기업에 다니는 남편을 둔 40대 후반 여자가 남자아이 5명을 입양하고 그중 2명이 사망 및 실종된 의혹에 대한 이야기.


의혹 1. 여자는 5~6살 연령대의 남자 아이만을 고집하여 입양함.(한국에서는 대체로 신생아 선호)


의혹 2. 1년마다 수시로 이사를 다님.(귀신을 봤다, 애완견이 짖는다 등 이유는 다채로움)


의혹3. 둘째 아이_1 이 실종되고 한달이내에 다시 둘째아이_2를 입양함. 심지어 둘째아이_1이 실종후 실종신고를 하지않았고 3년후에 신고함.


의혹4. 둘째아이_2를 입양후 1년후 둘째아이_1의 사망신고를 함. 사유는 옴에 의한 질병사로 추정됨.


의혹5. 옴은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로 낫는 병이며, 이정도까지 진행되도록 병원에 가지않았다는것은 이해할수 없다는 전문가 의견.


의혹6. 사망한 아이의 신체상태를 봤을때, 둘째아이_1로 보기에는 너무 작다고 판단되어 DNA 검사를 한 결과,

         사실은 둘째아이_2로 판명됨. (!!) 결국 둘째아이_2을 둘째아이_1로 속여서 사망신고 했다는 사실.



추정 할수 있는 의혹들.
1. 도시에 사는 아이가 옴에 걸리는게 정상적인가?

아마도 둘째아이_1.2 가 둘다 마음에 안들어서 한 명은 알수없는 방법으로 처리하고

두번쨰 역시 일부러 옴에 감염시켜서 몇달동안 고통스럽게 죽였을 확률이 높다고 보인다.



2.전화통화에서 들을수 있는 강렬한 경상도 억양.

가↗족↘의 진정한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오 씨바 개쌍도 종자들은 단체로 무슨 약을 처먹나? 엽기사건만 터지면 개쌍도 종자 혹은 개독종자냐..


3. 한국인 종족특성. 배경만 보고 쉽게 단정짓는 개좆같은 습관은 여기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고위공직자니까 안정된 가정이겠지? 나무랄데 없는 사람이겠지?'

'삼성같은 대기업 사람이니까 인격적으로도 훌륭하겠지?'

...좆까세요. 오히려 지능형 범죄자는 이런놈들이 더 많다.


4. 사망신고시 경찰의 성급한 내사종결.

시신의 상태만 보아도 이상점을 느낄수 있는데 경찰은 별다른 조사없이 상황을 종결시켜버렸다.

애비가 공기업 고위직이라고 알아서 긴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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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 02:41 Today's news



푸른수염에 관한 글을 며칠전에 쓴 적이 있는데,


어제밤의 그것이 알고싶다 <신데렐라 예비신부 실종 미스터리> 를 보고 소름이 돋아 추가하는 글.


명백히 남자가 범인이고, 이미 재판중인 상황이므로 남자가 100% 유죄이다.

그러나 앞의 푸른수염 이야기에서 내가 짚었다시피

여자의 과오 또한 너무나도 명백하다.(물론 그게 죽임을 당할만큼 잘못했다는것은 아니다)

 

고향에서 홀로 상경해 치위생사일을 하면서 월세방에 살던 여자는

교회에서 만난 남자와 만나게 된다.

주변인들 인터뷰에서 보이다시피 주변인에게 남자의 재력과 학벌에 대해 자랑하고

자신은 몸만 가면 된다는 식의 발언을 즐겨했던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 커플은 교회에서 만난 개독-_-

미안한 이야기지만 개독의 목적이 일확천금 호의호식이란건 이미 잘 알려져있다.


허나 그 남자의 정체는 폐지수집상의 아들에 무직자.

심지어 여자의 환경보다도 못한 상태였다.

그리고 CCTV 화면에서 보이는 남자의 상태는 다른 여자들이 말하듯

'잘생겻다' '몸도 좋다' 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인다.


결국 30세의 젊은 여자는 인생역전에 눈이 멀어 의심해야할것을 의심하지않은 죄로

푸른수염의 성조차 들어가지못하고 시체조차 찾지못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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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1:29 Today's news



암 유발자 박근혜 정부가 기를 쓰고 알파잠수 이종인씨의 세월호 구조를 막고있다는 뉴스가 계속 들려온다.


먼저 이종인 씨에 관련된 기사를 한번 훑어보자.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32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8/01/14/200801140500009/200801140500009_1.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09562.htm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6&aid=0002001660

위의 기사에서 나열한것처럼 한국 최고의 잠수.인양전문가로 불려도 무방한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씨가

세월호 구조에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곤란한 이유는 뭘까?


1. 정부측 지휘하에서 구조활동 성과가 신기할정도로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인양,잠수에 관해선 국내 최고전문가인 이종인씨가

   본인 주장대로 장비를 투입해 생존자를 구출하는 성과를 낸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2. 당연히 이종인씨는 국민적영웅으로 조명을 받고 그의 행적도 회자될것이다.

   그런데 그의 최근 행적은 바로 천안함사건에 대한 의문제기였다.


3. 당시 이종인씨가 국회에서 한 증언은 '천안함의 어디에서도 폭침 흔적은 발견되지않았다.' 였다.

   때문에 보수정권과 보수언론에서 빨갱이로 낙인찍힌 이종인씨에게 고소 고발이 빗발쳤고,

   지금 이 1분 1초를 다투는 상황에서도 정부의 낙하산 좆문가 새끼들은 국내 최고전문가를 좌파,종북,똘아이 취급하고 있다.


4.이유는 단 하나. 그가 성공해서 천안함 사건에서 그의 주장이 신빙성을 얻을까봐.

   천안함 사고를 북한 소행으로 몰아서 국민을 기만하고 그들이 얻은 엄청난 부당한 우위가 들통날까봐.

  

5. 그래서 이 암유발자 박근혜 정부는 최대한 시간을 끌면서 생존자를 단 하나라도 살려놓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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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13:13 Today's news

매주 뜨거운 이슈를 던져주는 SBS 심층취재 '그것이 알고싶다'에

또한번 VIP 고객님, 목사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이른바 두얼굴의 사나이. 장애인이면서 이런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봉사의 길을 걷는 것으로 많은 매체에 소개되어

기부금을 받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설립, 국가에서 많은 지원을 받아온것으로 알려진 목사의 진짜 모습에 대한 이야기였다.

기부금을 개인 목적으로 유용하는 건 당연하고 시설에 입소하는 장애인에게 5천만원을 받아 챙기고 국고보조를 받으면서

자신의 유흥비와 관광에 탕진하고 안마시술, 미용시술까지 받는데다 1급 장애인의 이름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수천만원을

써제낀 것이 드러난다.






개독들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이 사람은 정식목사가 아니고 목사 사칭이기 때문에 개독을 욕하지말라고 하는데

한승주라는 이름으로 검색해보면 바로 알수 있듯

크리스천 투데이라는 개독 쓰레기 찌라시의 한승주 관련 기사는 수십개에 이른다.

개독새끼들은 목사라는 직업취득에 헐렁한자격요건만을 두고 그마저도 제대로된 관리도 없이

그저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상부상조할뿐, 


어떻게보면 한승주라는 인간은 개독 목사로서는 아주 훌륭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결론내릴수도 있겠다.

애초에 개독 목사라는건 세치 혀로 우매한 인간을 현혹시켜 쭉쭉 빨아먹는것이 미덕이고 능력인 직업이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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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05:43 Today's news

이야기는 대기업 사원인 남자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의사로 재직하는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집도 얻고 외제차를 몇대씩 바꿔타면서 남부럽지않은 생활을 한다..는 역 신데렐라같은 느낌으로

평이한듯 부부갈등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신부 가족과의 종교갈등으로 인한 불화로 흘러가는듯 싶더니

급물살을 틀어 결혼사기로 이어진다.

실제로 만난 장인과 장모가 남자가 아는 사람이 아니었던것이다.,

거기서 연타로 주변 지인에게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챘고,

이 과정에서 평창동에 주택을 샀다는 말 역시 거짓말었음이 밝혀지고

급기야 서울대학교 병원 의사라는 타이틀역시 가짜였음이 드러나며

결혼사기+금융사기+직업사기라는 충격의 버뮤다 삼각지대를 완성한다.

이력서를 통해 추적한 결과 경력도 가짜, 의과대학원에 재학한 적은 있으나 제적,

심지어 졸업했어도 의사과정과는 무관한것으로 밝혀진다.


금융사기를 당한 피해자는 거의 중년 여성으로 나오는데

이는 서울대학병원 의사라는 후광효과에 껌뻑죽는 한국 아지매들의 보편적 정서를 잘 보여준다.

사람보는 눈 어지간히도 없는 남편도 어리석기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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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22:14 Today's news

한 사회에서 개개인 별로 정치적 스탠스차이는 당연히 발생하는것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발생하는 정치세력의 싸움은 변태적일 정도로 왜곡된 원인을 갖고있다.

특히 최근 10년간은 연령별로 지지하는 정치세력에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50-60대이상 노년층의 수구정치세력 지지 성향은 엽기적일 정도다.
나는 이 원인중 하나가 정보의 부족이라고 파악한다.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원하는 정보를 찾아가며, 정보를 취사선택하는것이 가능해진지 오래다.

대체적으로 20-40대의 젊은 세대는 이런 정보수집에 익숙한 반면 50-60대는 정보를 받는데에 익숙해져있다.

단적인 예를 들자. 아버지와 나는 비슷한 시기에 핸드폰을 새로 샀다.
비슷한 모델이며(나:베가S5, 아버지:베가레이서2),
내것이 2개월정도 최신모델이다.
그러나 나는 일시금 6만원에 요금제자유,유심무료,가입비 무료 조건으로 구입했고,
아버지는 할부원금 60만원에 64요금제 3개월 유지, 유심비,가입비 다 내고 구입했다.
비슷한 핸드폰을 샀는데도 거의 70만원 이상 차이가 난것이다.
이렇게 된 원인은 바로 정보의 차이에 있다.
나는 정보를 찾아가서 비교 분석을 거쳐 상품을 산 반면
아버지는 기존의 정보(핸드폰은 대리점에서 사는거)에 의존해
대리점에서 권하는대로 구입했기 떄문이다.

이런 식으로 정보력은 선택의 폭을 제한하고 정치적 스탠스의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신문,방송,커뮤니티-의 선택은 대단히 신중해 이루어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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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08:55 Today's news

혼다에서 포르자의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했습니다.

보시다시피 PCX의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채용하고있네요

때문에 커뮤니티들에서는 PCX300 이라는 이름으로 통칭하고있습니다.

전면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지만 측면부는 똑같고, 뒷부분을 좀더 길고 강한 디자인으로 뽑아줬네요.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어쨌든 관심은 갑니다.


Hasselblad H4D-60 | 1/250sec | F/19.0 | ISO-50


Hasselblad H4D-60 | 1/250sec | F/16.0 | ISO-50

Hasselblad H4D-60 | 1/250sec | F/16.0 | ISO-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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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01:05 Today's news

최근들어 성범죄 관련 뉴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고있다.


때를 맞추어 이런 성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나도 미약하고 관리가 허술하다는 점을 성토하며

화학적거세를 넘어 물리적거세, 일각에서는 사형까지 거론되고 있고,

다른 측면에서 실질적 사형폐지를 버리고 사형을 집행하자는 여론도 일고있다.

그리고 이를 주도하는것은 어째서인지 여당인 새누리당이다.


뭔가 당연한 수순인듯싶지만 구체적 논의가 과연 일어날까?

절대 아니라고본다.


지금 이런 이슈몰이에 많은 사람들-특히 여성들-이 흥분하며 처벌강화와 사형실시를 지지하는것은

마치 초롱아귀의 초롱에 유인되는 물고기를 연상시킨다.

초롱 아귀는 머리위의 빛을 내는 돌기를 흔들거려 다른 물고기를 유인한뒤 덮쳐서 잡아먹는 고기다.

진짜 먹이가 아닌데도 눈앞에서 미끼가 팔랑거리니까 달려들다가 잡아먹히는 꼴이라는 말이다.



현재 여당의 대선후보는 여성인 박근혜 후보이다.

이 상황에서 성범죄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건 무슨 의도일까.

박근혜로서는 대부분의 성범죄 피해자인 여성으로서의 동질감을 부각시키고 

그리고 (표면적인) 보수정당으로서 범죄에 대한 강한 처벌의지를 보여(주기만해)

표심을 자극하자는 전략이 배후에 깔려 이런 거대한 프레임을 짜고있다.

이러한 프레임짜기는 미국대선에서도 흔히 쓰여왔던 케케묵은 전략중 하나다.


우습게도 성범죄자 거세 운운하는 새누리당은 과거 한나라당 때부터 다수의 성추문을 일으킨 걸출한 의원들이 소속되있는 정당이다.

처제 성추행의 김형태, 대구 밤의황제 주성영, 강간미수 정석래 등등에

친재벌 비지니스 후렌들리인 분들이다 보니 업소에서의 성접대는 아마 셀수도 없을것이다.

이런 자들이 과연 진정성을 갖고 성범죄 처벌을 강화할까? 웃기는 소리다.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앞으로 이런 프레임짜기는 가속화될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이런 프레임에 끌려들어가 새누리당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이용되는 사람들이 다수 있는걸 보면 답답하다.

물론,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성범죄에 대한 처벌강화는 필요하다고본다.

법개정과 함께 상습범이 되지않도록 단순 구속이 아니라 강제노역까지 고려해봐야한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이런 이슈를 가지고 나온다는건 초롱을 흔드는 아귀와 같다는 걸 알아야한다.

저들의 진정성 없는 미끼를 물어봤자 먹히는건 당신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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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10:14 Today's news

이제는 군대같은 무력으로 어느 나라를 정복하는게 아니라,

다른 언어를 쓰고 다른종교를 믿으며 다른문화에 속해 있으며
본토 국민들의 일자리를 뺏고 땅을 차지하고 복지제도를 잠식하는,

이러한 형태의 이민공격이 더 강력해 질것으로 호프먼(Stanley Hoffman)을 비롯한 서유럽 사회학자들은 내다 보고 있다



1970년 대까지 서유럽 국가들은 대체로 이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였다.
특히 독일과 스위스는 자국에 노동력 부족현상을 타개하고자 이민을 장려하였다.
그러나 90년대 오면서 서유럽의 높은 실업률,이민자수의 폭증,이민자 범죄률 급증에 따라

이들 국가들에게서 이민정책에 변화가 일어났다.


2010년 현재,
독일에 거주하는 터키계 이민자들의 수는 220만명이 넘으며,
그 뒤를 이어, 구 유고연방국가(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인, 그리스인들이 대규모 외국인 집단을 형성하고 있다.
1990년대 초반, 서유럽 이민자들중 3분의 2가 이슬람인들이였다.
이들의 이민은 계속해서 늘어나서 2001년, 벨기에 신생아들중 70 % 가 아랍계, 서유럽 신생아들중 30 % 아랍계들이 되고만다.
아랍인들은 이슬람에 전통적 문화인 일부다처제를 유럽으로 이민을 와서도 고집하여 아랍본국에 두고온 둘째 부인과 셋째 부인들을 데려 와야 한다고 주장을 펼쳐, 1부 1처제인 서유럽 이민 담당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그들은 본국에 두고온 서너명의 부인들과 그 부인들 사이에서 태어난 수십명에 자녀들까지도 가족 초정이민으로

서유럽으로 데리고 들어와 실업자로 등록한후에,
뒤로는 은밀히 현금만 거래하는 사업들(마약밀매업, 밀수업, 매춘업)으로 부를 챙기면서
동시에 유럽정부에게 실업수당이나 이민정착금등을 받아 챙겨서 부를 축적하고 있다.

(둘째 부인과 셋째 부인들은 서유럽에선 허용이 안되기 때문에 가족으로 서류를 위조해서 데리고 들어옴)


또한, 이슬람인들은 절대 서유럽 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그들 이슬람만에 문화만 고집하고 있고,
절대로 서유럽 문화는 배울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여 서유럽 국민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


2010년 현재
프랑스인들중 76%가 "아랍계 이민자들을 이웃으로 두고 싶지 않다" 고 말하고 있고
1994년 독일국민의 47 % 아랍인 이웃과 함께 사는걸 원치 않는다고 응답했지만
16년 후인 2010년에는 84%의 독일 국민들이 "아랍인들과 함께 살고 싶지 않다" 고 응답해,
독일사회를 충격에 몰아넣고 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유럽에 정치 지도자들은 반이민 정서에 동조하였다.
프랑스의 시라크(Jacquet Chirac) 대통령은 이민을 완전히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파스쿠아(Charles Pasqua) 내무 장관은  1993년 이민 철폐를 내걸었다.
미테랑(Francois Mitterrand), 크레송(Edith Cresson), 데스탱(Valery Giscard d'Estaing) 같은 주요 정치인들도

반이민 정책에 동조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이민정책은 1995년 프랑스 선거의 중요한 쟁점이였으며
반이민 정책을 표방한 프랑스 보수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할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현재 프랑스 정부는 이민성 경찰력과 불체자 단속반, 이민자 범죄전담반 등에
매년 5억 유로(한화 약 8천억) 이상의 세금을 쏟아붓고 있다.
실로 막대한 국세낭비가 아닐수가 없다.
독일에서도 콜총리를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이 이민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고,
독일 헌법에서 망명법에 관한 헌법16조를 수정하고, 망명자들의 대한 보조금을 대폭 삭감하였다.
이에 독일에 망명해 있거나 아랍계 이민자들은 이러한 법에 반발하고 폭력시위로 베를린 거리를 누비며
방화와 폭력, 공공기물들을 파손하는 사태까지 몰고 왔다.

최근, 독일에서 일어난 여동생을 오빠가 권총으로 쏴죽인 이슬람식 명예 살인 사건은 독일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이슬람계 이민자들은 독일에 이민을 와서도 독일헌법에 따르지 않고 이슬람식 법을 따르는 모순을 행하고 있으며
여동생을 권총으로 쏴죽인 아프카니스탄계 이슬람 청년도
"난 이슬람이기땜에 독일헌법을 따를 필요가 없다" 고 재판정에서 판사에게 따져, 독일인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2010년 현재,
독일범죄의 90%이상이 이민자들에게 일어나며, 그중 대다수가 터키계 이민자들이란 사실을 보더라도
유럽에서의 아랍계 이민자들의 문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이다.

스위스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외출시 문을 안잠그고 다녀도 될만큼 유럽에서 치안이 가장 좋은 나라 1위였으나,
1990년대 이민정책으로 많은 이슬람인들과 아프리카 망명자들을 이민으로 받아들이고 난뒤, 범죄률 증가 270배 라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이에 스위스 이민법은 대폭 수정되었으며 2010년 현재, 스위스는 이민제도를 완전히 폐쇄한 상태다.
복지국가로 이름난 스웨덴은 무분별한 이민제도로 인해 스웨덴인구의 25 %가 이슬람 이민자들이며

2050년엔 스웨덴 인구의 60% 이상이 이슬람인으로 채워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슬람인들의 범죄또한 스웨덴의 사회적인 문제로써 반이민정책이 나올때마다 그들은 스톡홀름 한복판에서 화염병을 던지며

공공기물들을 파손하고 상점물건들을 약탈하고 지나가는 행인들을 폭행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는다.
스웨덴 범죄의 대부분이 이슬람계인들이며 이들은 스웨덴 정부로부터 다문화 보조금까지 타먹으면서

밤이면 범죄자로 돌변해 강간, 살인, 절도, 폭행등을 서슴치 않는다.
스웨덴 교도소의 복역중인 죄수들중 절반 이상이 이슬람인들이며 앞으로도 대량의 이슬람 죄수들이 스웨덴 감옥으로

유입될것으로 예상되어교도소 건립에 따른 예산문제로 인해 스웨덴 국회가 난감해한적이 있었다.
유럽에 각 나라에 흩어져 사는 이슬람인들은 서로 거대한 유로파 이슬람 단체를 조직했으며

각 유럽 국가마다 이슬람 지도자끼리 모여서 정기 회합을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알고 있는 지하드 조직)
회합 내용을 보면,
이슬람문화 계승 발전(일부다처제, 명예살인, 메카성지순례, 아랍달력 사용, 라마단 금식일), 타언어 습득 금지, 타종교로 개종시 이슬람 율법으로 응징(살해 또는 신체 영구훼손), 이슬람 사원(모스크) 확장 건립기금 모금등,, 이슬람 우선주의등을 표방하며 이슬람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슬람인들이 서유럽에 유입되면 유럽국가는 크리스트교 공동체와 이슬람 공동체로 분열될 가능성이 있다고 서유럽 사회학자들은 내다보고 있고 실제로도 그런 일이 생겨났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코소보 사태이다. 유고연방에서 독립된 세르비아는 인구가 부족해서 많은 이슬람인들을 이민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이슬람계 알바이나인들이 세르비아의 토지를 비밀리에 매입한뒤, 코소보란 국가로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세르비아 정부는 이에 반발하여 무력으로 독립을 저지하지만 코소보는 아프리카 용병까지 불러들여 만반에 전투태세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소보를 독립시켜 달라고 세르비아 정부를 협박한다. 결국 나토6개국과 UN 이 중재하여 코소보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고 만다.
현재 코소보는 세르비아 국토에 3분에 1에 달하는 거대한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국토는 과거 세르비아에 국토였다.
세르비아의 대책없는 이민정책이 부른 크나큰 대재앙이었다.


1994년 미국 플로리다주는 다른 6개의 주의 동참을 이끌어 내면서 불법 이민자들때문에 추가로 발생하는

교육, 복지, 치안, 기타경비를 매년 1조원씩 연방정부가 부담해야 한다는 소송을 제기하였다.
캘리포니아 주지자 윌슨은 불법이민자들의 자녀에 대한 교육기회를 박탈하고,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으며,

불체자들을 위한 응급치료 예산을 폐지하는 187호 법안을 제출하여 미국시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었다.
1994년 11월, 187호 법안은 미상원을 통과하여 불체자들의 복지를 없애버리고 캘리포니아주는 매년 3000억 이상의 세금을 절감할 수 있었다.

다문화는 이미 서유럽 여러나라에서 실패한 정책으로 한국보다 훨씬 먼저 외국인들을 3D 업종에 고용하고

자국 농촌총각들을 외국 여자들과 혼인시키고 있는 대만과 일본도 다문화 제도는 하지 않고 있는데
유독 한국만 다문화 제도를 하고 국고(혈세)를 이런데다가 복지예산으로 쓰겠다는게 정말이지 이해가 안간다.

한국은 미국이나 캐나다와는 달리 이민국가가 아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같은 전통적인 이민국가들도 현재는 자국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석학들이나 수백억의 자산을 가지고 오겠다는 투자이민말고는 이민을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전통적인 이민국가들인 만큼 무분별한 이민의 폐해를 잘알기 때문이다.
특히 자국에 고용시장을 파괴하는 단순노동 불체자들에 대한 단속은 아주 강도높게 펼치고 있는 동시에 고용주까지도 형사처벌을 하고 있다.
"결혼이민 사기의 피해를 막기위해" 자국민들과 혼인하는 배우자들은
10년안에 이혼을 하면 추방시켜 버리는 이민법과 가족이민제도를 엄청까다롭게 심사하고 있다.
또한, 영주권을 받더라도 10년안에 자국내에서 불구속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엔 영주권을 박탈하고 추방시켜 버리는 법안도 통과시킬 정도로 이민법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 모든것들이 자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자국민 보호 우선주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문화를 원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이 원치도 않는 쓰레기 같은 정책을, 국민의 피같은 혈세를 가지고 낭비하는 정부의 자세란 말인가?
이대로 가다간 대한민국은 동남아, 서남아, 아프리카에서 들어온 쓰레기들 하치장이 되는건 불을 보듯 뻔하다.
2009년 외노자 범죄가 4만건을 넘어섰고, 매년 3배씩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 비율로 본다면 30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번 수원 토막살인은 이제 빙산의 일각이다.
안산시 원곡동이나 대림동, 가산동등 외노자들 밀집지역에선 하루에도 수십건에 폭력사건과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있지만 피의자는 오리무중이다.
외국인들은 지문인식이 안되어있기 때문에 (외국인 인권에 위배된다고 하여) 외노자들의 범죄는 단서조차 잡지 못할뿐더러
설사 외노자를 구속시켜도 인권단체의 조직적인 변호와 본국으로 추방되었을시,
5년후에 여권을 위조해서 재입국을 할정도로 한국의 출입국 관리체계는 허술하다.
(외국인 교도소는 TV 시청 가능한 휴게소도 있고,  면회도 수시로 가능하며, 죄수들의 종교적인 식단까지 해주는 천국교도소라고 함)

대한민국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가 있다.  하지만 혼혈인은 그 예외다.
수많은 남자 이민자들과 혼혈자들은 100% 국방의 의무 면책권이 주어진다.
이 대한민국은 한국인들이 피땀흘려 지키고 이민자들이나 혼혈인들은 면제다.

이 말도 안되는 개뼉다구 같은 일이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2010년 11월, 연평도에 폭격맞았을 당시, 한국에 있던 외노자들이 한국에 전쟁나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벌벌떨며

제일먼저 출국할려고 해서 중소기업 사장들이 안심시키느라고 진땀을 뺏다한다.
정신차려야 한다...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빼는 사태는 남에 일이 아니단 말이다..
작은 호수속에 들어간 황소개구리와 배스가 토종물고기를 멸종시키는건 정말이지 시간문제인것이다
이민족이 새로운 영토에 적응하기 위해 기존에 서식하고 있는 생명체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돌변 하는것은 진화론적인 면에서도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마치 작은 연못속에 들어간 배스몇마리가 우리의 토종물고기인 붕어, 피라미, 민물새우 등을 닥치는대로 잡아먹어 버리듯이,
이민자들은 우리 토종 한국인들을 말살시켜 버릴것이다
 과연
다문화를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걸까?
또한 그 기준은 무엇인걸까?
우리나라가 당면한 또 하나의 시급한 문제 중 하나가 되어 버린 "다문화"
누군가가 속 시원히 기준을 제시해 준다면 참으로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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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스트 2012.08.03 1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첨언: 코소보 사태 부분은 다소 정정해야한다. 코소보는 중세시대에 이슬람이 점령.정착했던 지역으로 이주민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민족적 갈등으로 인해 세르비아에 대해 반란을 일으켜 국토를 떼어먹은 초유의 사태인것은 사실이다.

  2. BlogIcon 저스트 2012.08.03 10:26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기다 정부의 다문화추진 논리역시 빈약하기 짝이 없다.
    이것저것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들 다 논파가 되버리고 유럽에서조차 실패했다고 하니까 이젠 <다문화는 피할수없다>며 무슨 다문화를 벗어날수없는 운명인양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데 의외로 이 말에 속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웃기지마라. 지금 이명박정부와 색누리당이 하는 짓거리는
    마치, 집에 바퀴벌레가 들어오는 걸 막을수없다고 아주 먹이주고 알까고 번식시키고 집문서도 바퀴벌레와 나눠가지자는 거다.
    방충망을 두겹으로 치고, 정 막을수가 없으면 보이는 족족 잡아조지든가. 방역을 하든가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2012.07.02 13:59 Today's news

필리핀 창녀를 국회로 입성시키는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색누리당에서 미는 다문화정책.


대체 다문화정책을 통해 색누리당이 얻고자하는것은 뭘까?


1.귀화외국인 표 얻기


1차원적으로 가장 먼저 생각할수 있는 것이다.

귀화를 해야 선거권을 얻으니 일단 귀화자 통계부터 살펴보자.

연간 귀화자수는 9천명.그중 중국인이 80%,베트남 9% 필리핀 5%.. 현재 누적 10만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세한 내용을 보면
2010년 6월말 기준 한국법무부통계
외국인 등록자 876,401명, 이중 중국인 358,427명이다.

2010년 7월기준

중국 조선족 한국체류자: 중국인291,687명 중 조선족 출신 284,591명

(이중국적자 제외)

2012년 통계를 보면 외국인 100만명 이상, 불법체류자 ??만명에 이른다.


이자스민을 꽂고 다문화를 표방해서 귀화외국인 10만중 상당수의 표를 얻어올수있으리라는 계산이 가능하다.

근데 자국민들에게 보수/진보를 아울러 엄청난 반발을 사고잇다..

but 언제부터 색누리당 지지자들이 정책보고 투표했냐ㅋㅋㅋㅋㅋ

덮어놓고 투표하지ㅋㅋㅋ 라는 계산도 깔려있을것이다.


2.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통한 노동자임금하향.

차후 보충.


3.외국국적을 취득한 기득권층 자녀의 권익 보호
수십년전부터 돈좀있다하는 집 며느리들은 미국으로 날아가서 출산하는게 유행이었다.

아는 사람이야 다 아는얘기지만 그래도 정리하자면,

미국은 속지주의라는 국적부여제도가 있어 미국에서 애를 낳게 되면 국적을 막론하고 신생아에게 미국시민권을 부여한다는 말이다.

애한테 미국시민권을 주어 병역면제등 각종혜택을 쏙쏙 뽑아먹게 하고

개인 의사에 따라 나중에 한국국적을 포기하는 등의 방식으로 인생 참 편하게 사는 티켓을 준다는 말이다.

최근2011년에 와서야 법개정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이행 또는 한국국적 포기의 희한한 선택지가 생겻다.

그 전까지만해도 수만명의 기득권층 애새끼들이 부담없이 병역면탈과 미국 시민권획득 목적으로 미국가서 애를 싸질렀다.

물론 미국에서 보험도 없이 병원출산하는거라 한국의 수십배의 비용이 깨진다. 

순수 출산과 신체검사 비용 50만원,전후 진료비/기본적 조리비용까지 하면 300,400만원대인 한국에 비해,

대충 1만달러~1.5만달러 정도가 기본인듯 (1200~1800만원)

거기에 모든옵션이 유료인 미국이니 두배정도는 더 붙을것으로 예상하면되겠다.

어쨌든 예나 지금이나 원정출산은 한국에서는 쫌산다하는 사람들의 트렌드다.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그 결과 한국에는 속칭 <검은머리 외국인>이 수만명 생겨났다.


이들은 원래 기득권집안 출신인데다 국적상 미국인 혹은 캐나다인이라

군면제에,각종 세금도 내지않으면서 한국에서 돈벌이를 하며 먹고살고있다.

거기다 외국인은 입국시에 지문날인 등의 등록도 하지않아 범죄를 저지를시에 추적하기도 쉽지않다.

그리고 불법체류자 주제에 툭하면 인권을 내세워 자신들의 권리를 보장해 달라며 시위를 일삼고

최근에는 <불법체류자>라는 단어가 거슬린다며 <미등록 외국인> 으로 불러야한댄다 ㅋㅋㅋ

이게 인권단체인지 외국인우대단체인지 모르겠다.


다문화를 표면에 내세워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권리를 강화해주자는건.

"불쌍한" 외국인 노동자도 인간대우를 해주자는 원래의 취지는 뒷전이고

세계 각국에서 투척한 쓰레기같은 불법체류자 새끼들이 더 활개를 치고 다니는걸 방조하는건 물론이거니와

원래 잘먹고 잘사는 기득권층 검은머리 외국인들의 권리를 더 강화해주는 셈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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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4:39 Today's news

6.15 오늘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오원춘에 대한 사형판결이 있었습니다.

흥미로운점은 경찰에서는 인육살인에 관한 증거를 은폐하다시피 하며 가능성을 무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법원에서는 "인육을 목적으로 한 살인의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해 인육살인논란에 기름을 끼얹어주었다는 점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오원춘의 이 사건은 여태껏 전국적으로 벌어진 조선족을 비롯한 외국인의 범죄행각에 무방비상태였던

한국치안문제를 들춰낸 것이고, 거기다 최근 추진중인 다문화정책에 외국인 노동력의 유입을 미화시키려는 지배계층의

의도가 숨어있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인지하는 이상으로 민감한 문제입니다.

이런것들로 볼때 높으신 분들의 오더가 경찰에는 갔는데 법원에까지 미치지는 못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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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20:34 Today's news

봉주12회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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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꼼수다팀이 아직도 선관위 부정선거 사건에 열을 올리는것에 좀 불만입니다.

초반에 로그파일이 이렇다 저렇다 할때도 일반인은 머리아파서 못알아들을 정도인데,

라우터가 어쩌고 오리곤대학이 어쩌고 라고 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중도계층"은 색누리가 부정선거를 했든말든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먹고사는문제 외에는 정의니 평등이니 자유니, 이런거 보다는

느끼지도 못할 경제성장률이나 북한 들먹이는 색깔론에 더 쉽게 흔들리는게 한국 중도계층의 수준입니다.


애초에 이 문제에 관심있는 사람은 처음 의혹제기를 했을때 이미 알아들었죠.

그이후로 몇달을 내리 떠들어봤자 부동층은 별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불편해하며 의혹제기자를 공격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그게 한국인의 종특인데..진실을 말하는 내부고발자를 다같이 묻어버리죠ㅋㅋㅋ머리아프다며..


거기다 더해 기존의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한나라당이 이제 색누리당으로 간판바꿔달았다고

<한나라당을 심판하기위해 새누리당을 찍자> 라는 희한한 뇌구조를 가지고있기때문에..도저히 이길수가 없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수가 없죠.

거기다 이명박을 까면 ㅎㅎ 하면서 같이 깝니다. 자신들은 박근혜로 갈아탔기 때문에 이명박을 까도 된다는거죠.

따라서 더이상의 이명박에 대한 공격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명박계쪽에 총질할 전투력을 줄이고 이젠 박근혜를 비롯한 색누리당의 전력들을 저격해서

대선 전에 팔다리 한쪽이라도 부러뜨려놓고 시작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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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22:05 Today's news


오랜만의 따사로운 휴일의 오후,

혼자 유유자적 스타벅스 2층에 앉아 씁쓸한 아메리카노와 브리또로 브런치를 즐기던 찰나..

왠지모르게, 우발적으로 시청광장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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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딱히 스타벅스를 즐기는 된장남이 아니라 20%할인 카드가 있는관계로 간것임.

*브리또는 성균관대 가는길의 브리또 전문점 4Times 입니다. 맛있습니다.많이 팔아주세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그래야만할거같지않으면 곤란한기분?

여튼.. 바이크를 몰고 10분거리인 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광장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가득가득 모여있었습니다.

여기서 시청광장을 오픈해준 박원순시장과 절친오세훈 백수에게 감사해야할듯 합니다.

오세훈 나가리 안됬으면 애초에 광장을 봉쇄했겠죠?

Canon DIGITAL IXUS 860 IS | 1/100sec | F/9.0 | ISO-200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탁 뭐시기라는 사람이 차도 쪽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상한 매스게임같은걸 시키더라고요?

갑자기 지나가다가 우발적으로 생각나는대로 그러는거 같은데. 흠. 알게뭐야.

"조" 라는 글자를 써보자느니 "4.11" "인간의 도리" 라느니 등 글자를 한참시도하는데

Canon DIGITAL IXUS 860 IS | 1/640sec | F/3.5 | ISO-200

어라. 저쪽에서 차 위로 머리를 내밀고 어떤 낯익은 사람이 옵니다.

자세히 보니까 봉두난발의 김어준씨네요. 여기에 무슨일일까요?


Canon DIGITAL IXUS 860 IS | 1/500sec | F/4.5 | ISO-200

뒤이어서 주진우기자도 갑자기 생각난듯이 와이드썬루프위로 고개를 내밀더니

급기야 차량 위에 올라서네요. 사람들이 저토록 환호하는데 저래야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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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이밍에서 잠깐 배고파져서 정동쪽에있는 빵파네에서 파우치를 두개 먹고돌아옵니다.

*위치는 이곳입니다. 역시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많이팔아주세요*

다시 돌아오자 군중한가운데에 세명(...네명?)의 꼼수팀이 서있고

응원을 한몸에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김용민 후보는 너무 표정이 안좋던데 제발 힘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Canon DIGITAL IXUS 860 IS | 1/200sec | F/4.5 | ISO-200


이어서 김어준씨와 주진우기자가 간단한 연설을 하고 선거끝나고 일요일에 다시 모여 짜장면을 먹자고 하고 

다들 우발적으로 해산햇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빵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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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17:27 Today's news


색누리당 조동원 홍보본부장:노무현 정권도 사찰했습니다
민주/진보당 : 무슨 근거를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색누리당 조동원 : 저야 모르죠

(청중,민주/진보 패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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