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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관심가는 이슈들
    我 , 人 2017. 2. 13. 18:10

    요즘 관심가는 이슈들


    1. 반기문은 언제쯤 잡혀들어갈까?


    끈기가 부족한 요즘 늙은이의 LTE 급 낙마를 보여준 반기문 선생.

    동생, 조카, 아들, 딸.. 갈수록 친인척 부정 부패가 줄줄이 쏘세지 처럼 튀어나오는데다

    반기문. 본인도 박연차, 성완종에 얽혀있는데

    언제쯤 잡혀들어갈지 궁금하다. 그게 미국이든 한국이든 간에.



    2. 황교안의 두드러기 군면제의 비밀


    새누리의 떠오르는 대선후보 황교안의 면면이 밝혀질 날이 가까워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황교안 같은 인물은 개 극혐인데,

    이유는 아래와 같다.


    독실한 개독신자

    본인이 인정한 공안검사 체질

    KTX 사태, 엘리베이터 사태에서 볼수 있듯 의전중독자.

    10년에 4명 면제받는 만성담마진 군면제자


    이중에 문제가 될수 있는 군 면제에 관련하여서는

    그야말로 미스테리라고 할만큼 제대로 밝혀진 바도,

    해명될 만한 기록도 없이 유야무야 넘어간 바가 있다.


    *치료기록 없음 

    *해당 병력을 기억하는 지인 없음

    *중병에도 불구하고 사시합격

    *검진/면제 일자 불일치 (면제판정 후 검진결과 나옴)

    *17년간 치료를 해서 의료기록 소멸시점인 1995년에 기적과 같이 담마진 완치


    이건과 관련해서도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듯 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82214.html



    3. 정말로 18대 대통령은 도둑맞은 것인가?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그동안 루머로 돌던 부정선거의 진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맛보기정도로 서울시장 선거와 재보궐 선거에서

    정부기관이 개입된 부정선거의 징후들을 다뤘는데

    이것은 대단히 지엽적인 사건일 뿐이며 선관위 자체가 부정선거에 개입한 경우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분명 18대 대선 방송과정에서 뭔가 크게 잘못되는 느낌을 받았다.

    개표시 득표율곡선 자체가 22시 가량 부터 일률적으로 변치 않으면서

    51.6 % 의 희한한 숫자가 완성되기 까지..


    이제는 잊혀져 가고 있지만 '김무성 넷버스' 가 크게 화제인적이 있었고,

    실제로 김무성을 특검수사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4. 국민의 당과 안철수의 몰락


    대선 국면에서 단일화 협상 깽판, 잠적, 대선 당일 미국행으로

    본인의 찌질함을 전국민앞에 선보였던 안철수.

    그이후 안철수의 정치여정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민주당과 희한한 구조의 당대당 통합후 김한길과 공동대표를 해먹으며

    좌충우돌끝에 7.30 재보궐 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

    이후 국민의 당을 창당, 기존 민주당 호남 구태 떨거지들을 대거 흡수하며

    호남표 의석을 상당수 차지하여 원내 3당으로 나름 선방하는듯..하였으나

    비례대표 7번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으로 당내 입지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리베이트건은 불구속수사에 이어 최근 1심에서 무혐의 판결은 받았으나,

    개인적으로는 비례선출과정 자체가 공당의 절차라고 하기에는

    대단히 허접하고 불투명하였고

    (이것은 시간에 쫒기는데다, 당시 비례7번은 안전권 밖이라 후보내정자들이 줄줄이 거부하였다하여 참작여지가 있음)

    홍보비용의 처리와 돈의 흐름도, 단순히 관행이라고만 변명하거나

    통장으로 오가는 리베이트가 어디있냐는 식으로 둘러대기엔 미흡하다. (그건 니들이 아마추어니까 그랬겠지)


    어쨌든 이 건으로 지지율 5% 이하의 군소후보로 전락한 안철수는 이후에도 여전히

    그 닉네임 답게 간이나 보는 행보를 하면서

    '간철수'를 잘못 들은 '강철수'에 꽂혔는지 강철수로 자칭하며

    공대 아재스러운 후진 센스의 트윗을 날려댄다.


    이후 박지원에게 완전히 당권을 빼았기고 정치평론가로 전업을 했는지,

    반기문이 설 이전에 낙마한다는 남들 다하는 예언을 한뒤 그게 맞았다며 가는데마다 떠들고 다닌다.

    근데 안철수는 '반기문  설 이전에 낙마한다'고 했는데

    반기문은 설이 지나서 2.1 일에 관뒀다.

    이상하게도 언론에서는 안철수가 '반기문 설 이후에 낙마한다고 말했다'는 식으로 맛사지 해주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20197

    물론 이건 극히 사소한 일이지만, 조금 의아하긴 하다.

    언론이나 안철수나, 자신이 한 말을 제대로 기억못하는건가?


    이후 문재인이나 간간히 씹어대지만

    이상하게도 지지율은 지지부진하고 문과 안(희정) 의 지지율만 반등하고 있으니

    그가 말한 문-안 대결은 문재인 안희정 대결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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